플랫폼사업팀
프론트엔드 개발자에게 듣는 커뮤니케이션 방법
프론트엔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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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은
자기소개와 지금 어떤 업무를 맡고 계시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바운드포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맡고 있는 신나은입니다. 저는 현재 바운드포의 핵심 제품이자, 2026년 바운드포의 성장을 이끌 핵심 플랫폼인 ‘드로파이(DroPai)’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사업팀이 일하는 방식과 문화는 어떤가요? 소개해주세요!
플랫폼사업팀의 문화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오버 커뮤니케이션(Over-communication) 이에요! 기능 수정이나 이슈가 생기면 언제든지 편하게 공유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팀입니다.
유저의 관점에서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경험을 줄 수 있을까?”를 함께 고민하고,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면 바로 제품에 반영해보는 오픈 마인드 문화도 자리 잡고 있어요. 최근에는 데일리 스크럼을 도입해서 각자의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논의가 필요한 사항은 바로 이야기하며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플랫폼사업팀은 열정적이고, 소통이 활발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가진 팀입니다!
바운드포에 합류하기 전 여정은 어떻게 되시는지, 그리고 많은 회사가 있지만 바운드포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요?
저는 원래 3년 미만의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업무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프론트엔드 영역이 더 재미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고, 진지하게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다는 확신이 생겨 이전 회사를 퇴사하고 공부한 후 바운드포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제가 바운드포에 오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하고 싶은 일을 주체적으로 할 수 있는 환경 이었어요. 책임감 있게 일하고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찾다가, 스타트업인 바운드포가 제 성향과 딱 맞는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바운드포는 면접 과정부터 구성원 한 명 한 명을 진심으로 존중하는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지원자인 저에게도 배려가 느껴졌고 “이런 사람들과 함께 일한다면 나도 시너지를 내며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겠다”라는 확신이 생겼어요.
AI가 대세라서 선택한 회사가 아니라, 정확한 데이터의 중요성을 알고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품질 제품을 만드는 회사라는 점, 그리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에서 의미 있는 플랫폼을 만든다는 점이 저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바운드포에 합류하게 되었고, 지금도 그 선택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럼 바운드포에는 어떤 분들이 합류하면 즐겁게 일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을까요?
서로를 배려하고 협업을 즐길 줄 아는 분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그리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팀은 서로의 영역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공유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어요. 개발자가 비개발자에게 설명해야 할 때도 많은데, 저는 그 과정 자체도 배움이라고 생각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소통을 통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고 싶은 분이라면 플랫폼팀에서는 정말 큰 만족감을 느끼실 거예요!
바운드포에 지원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주세요!
두려움이 있으시다면, 바운드포에는 그 두려움을 함께 깨트릴 구성원들이 있습니다. 기술적인 부담이 고민이라면, 함께 공부하고 논의하며 책임을 나누는 팀원들이 있습니다. 스타트업이 처음이라 망설여지신다면, 저 또한 스타트업이 처음이었지만 1년 동안 지내본 결과 어떤 회사보다 체계적이면서도 자유로운 문화를 가진 곳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바운드포에는 다양한 캐릭터의 구성원이 서로를 존중하며 조화롭게 일하는 분위기가 있고, 특히 플랫폼사업팀은 더 큰 목표를 향해 함께 뭉쳐 제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문을 두드려주세요.저희는 언제나 그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